데드픽셀 테스트
단색 화면으로 모니터 불량화소 찾기
전체화면에서 클릭하면 다음 색으로 넘어가고, ESC 키로 종료합니다. 각 색에서 다른 점이 보이면 데드픽셀 또는 스턱픽셀입니다.
테스트 색상 미리보기
Display
내 모니터에 죽은 픽셀이 있을까
화면을 흰색·검은색·빨강·초록·파랑 등 단색으로 가득 채워 데드픽셀(항상 꺼진 픽셀)과 스턱픽셀(한 색으로 고정된 픽셀)을 찾아냅니다. 전체화면에서 클릭 한 번으로 색을 넘기며 모든 색에서 화면 구석구석을 확인하세요. 중고 모니터·노트북·TV 구매 전 검수와 교환/환불 기간 내 점검에 특히 유용합니다. 설치 없이 브라우저에서 바로 실행됩니다.
9가지 테스트 색
흰색·검은색·RGB·CMY·회색을 순환하며 모든 유형의 불량화소를 찾습니다.
전체화면 모드
브라우저 UI 없이 화면 전체를 단색으로 채워 구석까지 검사합니다.
클릭 한 번 전환
클릭으로 다음 색, ESC로 종료 — 조작이 필요 없습니다.
FAQ
자주 묻는 질문
데드픽셀과 스턱픽셀은 뭐가 다른가요?
데드픽셀은 항상 꺼져 있어 밝은 화면에서 검은 점으로 보이고, 스턱픽셀은 한 색(빨강·초록·파랑)에 고정되어 검은 화면에서 색점으로 보입니다.
스턱픽셀은 고칠 수 있나요?
스턱픽셀은 색을 빠르게 바꿔주는 픽셀 리프레시로 살아나는 경우가 가끔 있습니다. 데드픽셀은 하드웨어 결함이라 수리나 패널 교체가 필요합니다.
불량화소 몇 개까지 교환이 되나요?
제조사마다 무결점 보증 정책이 다릅니다. 보통 밝은 점 1개라도 교환해 주는 무결점 정책 제품이 있으니 구매 전 정책을 확인하고, 수령 즉시 이 테스트로 검수하세요.